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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국민의힘 송석준 "일탈한 정치 군인이 해병대 붕괴시키려는 걸 바로잡은 게 본질"
박세열 기자
조국 "민정수석실, 김건희 보위하려 수사기관 조종할 것…우병우 시즌2"
김규현 변호사 "'채상병 특검'과 '김건희 특검' 결국 만나게 돼 있을 수도"
일본에 뺨 맞는 尹정부?…日정부, 한국 정부에 "네이버 조사하라" 압박
차기 대권 주자 1위 이재명 39.3%, 2위 한동훈 21.9%…조국 8.1%
정국의 핵 '채상병 특검' 방탄 나선 국민의힘...尹, 또 거부권 행사할까?
'친윤' 배현진마저 "이철규 불출마하라…지탄받을 길 일부러 골라 가지 말자"
유승민 "수원 출마 제안 받았는데, 윤석열·한동훈에게 연락이 없더라"
'투머치토커' 尹? "종횡무진 화법, 막 여러가지 곁가지까지 섞어 얘기해"
또 갑질? '尹 친구' 정재호 주중대사, '기자 출입 통제'로 '언론 갑질'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