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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홍준표, 가수 김호중에도 한마디 "가수 이전에 인성의 문제"
박세열 기자
"채상병 특검 통과시켜야" 63.7%…TK도 '특검 찬성'이 더 높아
이해찬 "윤석열 정부 '빨리 끌어내려야 한다'는 국민 요구 많아"
이상민 "홍준표 경솔, 천박해"…'尹대통령 탈당 시사' 두고 설전
조국 "대통령 요리 찬양하며 공손히 접시 내민 기자들…희극적 비극"
국민의힘서 또 '채상병 특검 찬성' 의원 나와…안철수 등 '공개 이탈표' 총 5명
조국혁신당 "'한동훈 특검법' 국회 첫날 1호 당론 법안으로 제출할 것"
김태흠 "안철수, 망나니 뛰듯 부화뇌동…헛소리 하려거든 당 떠나라"
與 "격노한 게 죄냐?"에 野 "이쯤되면 자백, 격노로 수사 바뀌면 죄다"
尹 "라인 문제, 한일 관계와 별개" 발언에 野 "日의 새빨간 거짓말 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