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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尹 "총선 패배, 내 잘못이라 얘기하시라"…김건희, 與당선자에 "자주 놀러 오시라"
박세열 기자
'특검 찬성' 고민 국민의힘 의원들 더 있다…김웅 "이탈표 10표 이를 수도"
허은아 "尹의 가장 비겁하고 추악한 거부권…국힘, 소돔과 고모라 되지 말길"
공수처, "김계환 사령관에게 VIP 격노 발언 들었다" 추가 진술 확보
경찰, 가수 김호중에 '도주 치상' 등 혐의 적용, 구속영장 청구
'尹대통령이 격노했다' 핵심 키맨 김계환, 박정훈과 대질신문 '거부'
금태섭 "尹대통령, 아직도 자기가 검찰총장이라 생각하나?"
'尹 거부권 무력화'까지, 국민의힘 이탈표 14명 남았다…유의동도 '이탈'
추미애 "욱 하는 마음도 있었다…세상 사는 게 성질대로 안 되더라"
檢, '이재명 흉기 피습범'에 징역 20년 구형…"사상 초유 선거 범죄, 정치 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