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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신동욱, 김진표 겨냥 "임기 3년 남은 대통령과의 대화를 맥락없이 공개하다니"
박세열 기자
尹은 알까? "대통령 수사하자"는 집권당 전당대회가 갖는 의미를
'강성 친명', 김동연에 '견제구'를 던지기 시작했다
이번엔 '당내' 향한 한동훈식 화법 "내부 공격할 땐 대단히 잘 싸워 좀 놀라"
원희룡 "아직도 이재명 처넣지 못하고 있어"…민주당 "극단적 망언"
김건희 "저도 몇년 동안 심하게 아파…밤하늘이 날 향해 무너져 내리는 듯…"
유인태 "지금 이재명과 붙겠다? '너 돌았냐' 소리 밖에 더 듣겠나"
조해진 "尹 탈당? 민주당이 즉각 탄핵 나서고 尹은 임기 못채울 것"
"김정숙 검찰 수사 불공정" 58.1%…"공정하다"는 36.2%
국내 시총 250대 기업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조사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