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김문수 "'윤석열 인권침해 조사위원회' 구성해서 관련자 엄중 문책"
박세열 기자
현직 라디오PD가 풀어낸 이야기…이주영 첫 소설집 '초록을 지닌 채 우리는'
장동혁 "정청래는 내란 교사범이자 내란 주범…尹 인권 침해 있어선 안돼"
추미애 "윤석열은 영장 나오면 체온 올라가는 '변온동물'이냐?"
윤석열 측 "尹 몸에 손을 대는 순간 법적 조치 검토할 것"
윤석열 정부 -80조 '세금 펑크', 이재명 정부가 +35조 일부 돌려 놓았다
보수정당 왜 하니? 사이비 '10만명'만 있으면 대통령 만들 수 있는데
윤석열, 속옷만 입은 채 바닥에 드러누워 체포 거부…특검팀 "물리력 행사 예정 고지"
윤희숙 "전한길이 '다양성'? 히틀러나 스탈린도 다양성으로 안고 갈까?"
전한길 제자의 호소 "선생님 이제 그만하세요"…국힘 우재준과 전한길 인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