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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향 가로막은 최루액·차벽…"슬퍼할 권리마저 뺏나"

    최하얀 기자/최형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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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매일 원치 않는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최형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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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매일 원치 않는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최형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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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을 지우는 남자

    최형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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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외면한 그림자 엄마 이야기

    최형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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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눈감은 그림자 엄마와 추억 지우는 남자

    최형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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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백'에 관한 다섯 소녀의 이야기

    최형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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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내전, 고통 속에 국경 넘는 난민들

    최형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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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도 핵무장하자?

    최형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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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 시급 4860원 받고 일해봐!

    최형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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