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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180석 달라고 울고 다녀야 한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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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 대통령 13일 담화…방점은 '북핵'과 '경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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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정치'는 안녕…安신당 이름 '국민의 당'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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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 대통령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관 심어줘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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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부 후폭풍,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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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조선노동당, '여권 연대' 중단하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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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경제 어려운데, '北 리스크'만 높이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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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 대통령, 아베에 "합의 정신 안 맞는 언행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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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장 "우리가 졌다"…국방장관 "분발하겠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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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부 장관 후보자, 위안부 협상에 '말 꼬이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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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7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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