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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180석 달라고 울고 다녀야 한다"
박세열 기자
朴 대통령 13일 담화…방점은 '북핵'과 '경제'
'새정치'는 안녕…安신당 이름 '국민의 당'
朴 대통령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관 심어줘야"
위안부 후폭풍,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
"새누리당·조선노동당, '여권 연대' 중단하라"
문재인 "경제 어려운데, '北 리스크'만 높이나"
朴 대통령, 아베에 "합의 정신 안 맞는 언행은…"
국정원장 "우리가 졌다"…국방장관 "분발하겠다"
여성부 장관 후보자, 위안부 협상에 '말 꼬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