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 이하 경진원)이 '제11회 금융의 날 행사'에서 포용금융 실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위원회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경진원은 27일 전북특별자치도의 핵심 비전인 자산운용 중심 금융도시 조성을 위해 전주시, 국민연금공단(NPS)과 협력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국제 금융 행사인 '지니포럼(GENIE Forum)'과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JIFIC)'를 성공적으로 주관하며 전북의 금융 경쟁력을 세계에 알려왔다.
또한 2003년부터 매년 33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창업·경영안정·벤처기업 육성 자금을 공급해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와 자금 지원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윤여봉 경진원 원장은 "경제 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의 금융중심지 지정과 포용적 경제 성장을 위해 경제 파트너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