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 출신 박헌수 경무관이 치안감으로 승진 내정됐다.
이번 인사는 전북경찰청이 지난 12일 단행한 치안정감 4명과 치안감 9명 등 경찰 고위직 승진 내정 인사에 따른 것으로 박 치안감은 현재 경찰청 경무인사기획 소속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박헌수(57) 치안감은 이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6년 경찰간부후보생 44기로 경찰에 입문했으며 원광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경찰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고창경찰서장을 시작으로 전북경찰청 수사과장, 익산경찰서장, 전북경찰청 정보외사과장, 전남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전주완산경찰서장, 전북경찰청 수사부장, 인천경찰청 공공안전부장·수사부장 등을 지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