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배우 김수현, 미성년자 교제 의혹 '혐의 없음' 불송치 결정

미성년자 교제 의혹 등을 받는 배우 김수현 씨에 대해 경찰이 혐의가 없다고 보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 혐의로 고소당한 김수현 씨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했다.

앞서 지난해 5월 고(故) 김새론 씨의 유족 측은 고인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김수현씨와 교제했다며 김수현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소한 바 있다.

김 씨 측은 관련한 녹취가 AI로 조작된 것이고, 두 사람이 교제한 시점은 고인이 성인이 된 이후라고 반박했다.

▲ 경찰 로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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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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