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진원, 신중년 재취업 돕는 취업역량강화교육 개최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 이하 경진원)이 도내 신중년 구직자의 노동시장 재진입과 고용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5일과 21일 양일간 '신중년 취업희망더하기 취업역량강화교육' 5·6차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13일 경진원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신중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과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및 전북여성가족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도내 신중년 구직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신중년 취업희망더하기'는 초기상담, 취업역량강화교육, 구직활동 및 취업알선, 성공정착지원 등 단계별 고용서비스를 통해 신중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과 지속가능한 고용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경진원은 15일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다시 시작하는 직장생활'을 주제로 5차 교육을 실시한다.

이어 21일에는 전북도일자리센터 전문교육장에서 '제2의 인생, 새로운 시작의 품격'을 주제로 6차 교육을 운영힌다.

경진원 관계자는 "신중년 구직자들이 노동시장에 다시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에 맞는 교육과 취업연계 지원을 통해 고용성과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신중년 취업희망더하기'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신중년 구직자는 전북도일자리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 방법과 참여 가능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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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택

전북취재본부 홍영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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