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군, 對이란 공습 시작 "군통수권자 지시"

12일(현지시간) 미군이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시작했다.

중동 군사 작전을 수행하는 미군 중부사령부는 X계정을 통해 "오늘 오후 5시(미국 동부시간), 미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을 자유롭게 통과하는 민간 선박과 상선을 공격할 수 있는 이란의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시작했다"며 "군통수권자(The Commander in Chief)는 이란군의 책임을 묻기 위해 이번 공습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 지난 3월 7일 오후 이란 테헤란의 석유 저장 시설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화염에 휩싸인 모습.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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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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