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피말리는 접젼…정원오·오세훈 격차 0.08%p 초박빙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이 93.31%(7시 09분 기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간 득표 격차가 0.08%포인트로 좁혀졌다. 정원오 후보는 48.68%, 오세훈 후보는 48.60%를 기록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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