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JTBC예측조사, 민주10곳 VS 국힘 1곳 승리…서울 정원오 53.5%, 오세훈 42.9%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관련 JTBC 자체 예측조사 결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10곳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측됐고, 4곳은 경합으로, 1곳은 국민의힘이 승리할 것으로 예측됐다.

서울시장 선거 예측조사에서는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53.5%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42.9%였다.

대구시장에서는 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49.7%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 49.2%로 박빙이 예상됐다.

JTBC는 투표 마감과 동시에 JTBC 개표 방송 '우리의 선택'을 통해 전국 유권자를 대상으로 전화 조사 방식으로 실시한 예측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마지막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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