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 전 민주당 대변인, 군장대 석좌교수에 임명

지난 21대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 공보단 복지대변인을 지낸 김혁(사진) 전 시청자미디어재단 시청자권익본부장이 군장대 석좌교수에 임명됐다.

김교수는 내달부터 이 대학 인문사회계열 사회복지상담과등에서 주거복지등 사회적 약자 문제에 대한 특별강의와 대학발전 자문등을 맡는다.

지난 대선에서 장애인시민본부 대변인을 겸임한 김교수는 20대 대선 이재명 캠프 언론특보, 청와대 홍보수석실 선임행정관, LH·주택도시보증공사·한국부동산원 자문위원, 하림그룹 상임고문,민주당 부대변인, 한국일보 기자등을 역임했다.

▲김혁 전 민주당 대변인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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