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별검사팀이 23일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와 관련해 대검찰청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심 전 총장은 계엄 당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지시로 계엄 합수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박 전 장관은 계엄 당일 회의를 소집한 후 심 전 총장과 3차례 통화한 바 있다.
또한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 당시 즉시항고를 포기한 점과 관련해서도 수사선상에 올랐다.
[속보] 특검, 심우정 전 검찰총장 '내란 중요임무' 혐의 등으로 대검 압수수색
종합특별검사팀이 23일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와 관련해 대검찰청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심 전 총장은 계엄 당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지시로 계엄 합수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박 전 장관은 계엄 당일 회의를 소집한 후 심 전 총장과 3차례 통화한 바 있다.
또한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 당시 즉시항고를 포기한 점과 관련해서도 수사선상에 올랐다.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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