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 "네거티브 없는 클린 선거 선봉장 될 것"

"62개의 탄탄한 정책과 도덕성으로 군민들의 선택 받겠다" 지지 호소

김보미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예비후보가 군민과 당원들의 압도적인 투표 참여로 '선거 혁명'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6일 민주당 경선이 시작되기 하루 전에 발표한 호소문을 통해 현재 강진의 선거 판세를 "무너질 것 같지 않던 강력한 기득권의 묵은 정치가 흔들리는 선거 혁명의 시작"이라고 규정했다.

김 예비후보는 "앞에서는 당당히 말하지도 못할 온갖 허위사실을 뒤에서 유포하는 비겁한 행태는 낡은 기득권이 얼마나 초조해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보미 강진군수 예비후보ⓒ김보미 선거사무소

이어 "선거는 군민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축제여야 하기에 상대를 향한 소모적인 비방과 네거티브는 일절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오직 62개의 탄탄한 정책과 도덕성으로 군민들의 선택을 받는 '공명 선거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낡은 과거에 대한 군민들의 깊은 우려를 지적하며 자신의 압도적인 본선 경쟁력을 부각했다.

김 후보는 "대출사기와 입시부정을 저지른 전과 5범을 어떻게 뽑느냐며 제 손을 꼭 잡고 승리를 염원하는 군민들이 강진 곳곳에서 점점 늘고 있다"며 "부끄럼 없이 가장 깨끗한 후보이자, 강진의 미래가 담긴 62개 공약을 제시한 저 김보미가 아니면 안 된다는 당원들의 열망이 혁명의 들불로 번지고 있다"고 역설했다.

특히 치열한 경선 과정 속에서도 '공명선거'와 '군민 화합'의 원칙을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굳은 의지를 천명했다.

김보미 예비후보는 "경선이 끝난 후 본선에서는 우리 강진이 상처 없이 하나로 굳게 뭉쳐야 한다"며 "분열을 조장하는 흑색선전을 배격하고 오직 강진 발전을 위한 '클린 선거'와 '정책 대결'에 집중해, 선거 후 상처를 치유하고 군민 대통합을 이끌어내는 진짜 민주당의 간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위정성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 위정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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