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 모집

다음달 15일까지 모집…재정 투명성 강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4기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을 모집한다. ⓒ전북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4기 예산바로쓰기 도민감시단'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예산 낭비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예산 운용을 도모하려는 취지로 2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된다.

도민감시단은 예산낭비 신고 및 지방재정 제도 개선 등을 수행하며, 활동 기간은 2025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2년간이다.


모집 대상은 인터넷 및 컴퓨터 활용이 가능한 도민으로, 총 50여 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명은 공개 모집하고, 나머지는 시군 추천을 통해 재정 전문가를 위촉한다.

지원자는 전북특별자치도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이메일(suhwa1102@korea.kr) 또는 팩스(☎063-280-2129)로 제출하면 된다.

전북도는 지역, 연령,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발하고, 3월 중 결과를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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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수

전북취재본부 양승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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