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에서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총동문회' 공식 출범

졸업생 80여 명 참석, 음식산업 경쟁력 강화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총동문회 발대식.ⓒ마산대

마산대학교가 창원시와 공동 운영하는 창원맛스터요리학교의 총동문회가 공식 출범했다.

마산대에 따르면 창원맛스터요리학교는 11일 오후 진해 JK컨벤션 제이드가든에서 지역 음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1~4기 졸업생 60여 명을 비롯해 마산대 이학진 총장과 창원시 홍남표 시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학진 총장은 발대식에서 “총동창회는 졸업생 간의 결속력 강화는 물론,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통해 창원 지역 외식 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멘토 역할을 제대로 할 것으로 믿는다”라고 축원했다.

홍남표 창원시장도 “음식문화는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경쟁력을 키우는데, 창원맛스터요리학교 동문회는 창원시의 음식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창원시와 마산대, 총동문회가 협력해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기웅 총동문회장은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창원시와 마산대학교에 감사드린다”라며 “총동문회 발족을 계기로 회원 각자 사업장을 지역 대표 맛집으로 발전시키고, 관광객 유치 등 창원시 외식산업 활성화에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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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현

경남취재본부 임성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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