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아동양육시설 기능보강사업 완료

시설보호아동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창원특례시는 3일 마산회원구 소재 아동양육시설 ‘인애의집’의 기능보강사업을 완료했다.

‘인애의 집’은 1946년에 설립돼 32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는 아동양육시설로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인앵의 집 전경    ⓒ창원시

이번 기능보강 사업은 시설 노후에 따른 옥상 및 벽면 누수로 인한 아동 숙사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복권위원회 복권기금과 지방비 총 4800만원을 투입하였으며 약 2주간에 걸쳐 건물 외벽과 옥상 방수 공사를 진행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보호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 3,000원
  • 5,000원
  • 10,000원
  • 30,000원
  • 50,000원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민은행 : 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석동재

경남취재본부 석동재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