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산양서원 황희선생 제향 봉행

▲강원 삼척시 산양서원은 지난 16일 방촌 황희 선생의 공덕을 추모하는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 조선조 500년을 통틀어 으뜸가는 명재상이라 일컬어지는 방촌(厖村) 황희(黃喜)는 영의정으로 무려 30년 동안 태종으로부터 세종, 문종에 이르기까지 세 임금을 연이어 섬기면서 93세의 고령으로 세상을 때까지 나라를 위해 진력하던 유명한 정치가였다. ⓒ삼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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