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무후제 봉행

▲삼척시는 14일 성내동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8개 읍면동에서 후손 없이 별세한 고인들의 외로운 넋을 달래주는 무후제 전통제례를 봉행하고 있다. 삼척, 태백지역에서는 예로부터 유랑민, 광부들이 많아 후손이 없이 돌아가신 분들이 관청에 전답이나 돈을 기탁하고 사후에 제사를 부탁하기도 했는데, 여기에서 무후제(無後祭)가 비롯됐다. ⓒ삼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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