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서울 노원병, 국민의당 안철수 당선 유력 예상
[출구조사] 안철수 50.6%, 새누리당 이준석 32.2%
허환주 기자
허환주
kakiru@pressian.com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원조 친명' 김영진 "정청래 지도부, 8월 전당대회서 심판받을 것"
'원조 친윤' 권영세도 "선거 진 것…전면적 재선거? 부적절"
민주당 "투표용지 사태, 국조 추진…국힘은 대통령 끌어와 정쟁만"
장동혁, 재선거 하자며 '부정선거론' 부채질…'오세훈 사퇴' 얼버무려
전체댓글 0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