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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장제원 성폭력' 피해자 "죽음으로 사건 종결되면 어떤 피해자가 용기 내겠나"
박상혁 기자
시민사회, 개헌에 '신중론'…"필요성 공감하나 졸속 추진 피해야"
서어리 기자/박상혁 기자
자립준비청년 3명 중 1명 '죽음 생각'…청년 평균 3배 이상
청년여성, 남성보다 한국사회 '못' 믿는다…자녀 계획에 부정적 영향
미국, "강제노동 확인" 국가유산 등록된 한국 최대 염전 소금 수입 금지
뉴욕타임스 "尹 결코 이길 수 없는 싸움…한국 민주주의 강한 회복력"
尹 지지자, 광화문에서 자해 시도…찰과상에 자력 귀가
尹 탄핵에 '헬멧·방독면' 중무장하고 경찰버스 파손…오늘 구속심사
직장인 10명 중 7명 "尹 탄핵집회, 민주주의 발전에 긍정 영향"
"빈자리 많아요" 침울해진 극우집회, "사기탄핵" "국민저항권" 공허한 외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