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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막대 체벌, 독방 감금, 생마늘 먹이기…아이들 학대한 영육아원장 복귀가 웬말"
박상혁 기자
"'원조 크리스마스 트리' 한라산 구상나무, 기후위기로 '멸종'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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