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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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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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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내 성폭력 신고' 지혜복 교사 부당해임 취소…서울교육청 "항소 포기, 복직 진행"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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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주 임신중지' 여성 2심 무죄에 시민사회 "정부는 제도 공백 방치 말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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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톡방 성희롱' 신학생에 사과 요구한 피해자, '협박·명예훼손' 벌금 300만원 확정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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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군 불법작전' 정황 제보자 압수수색에 참여연대 "공익신고자 보호해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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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오세훈 '공직 상실형'에 "불법으로 시작한 권력, 신속히 단죄해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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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계 "이재명 정부 성평등 정책, 주무부처 안에만 머물러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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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선거부터 '올공 시위'까지…정치인이 '혐오' 말하고 언론·유튜브가 키웠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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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일베는 교실 안 주류 문화" 청소년 기자들이 전하는 학교 현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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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들 일상 된 '혐오'…교사 10명 중 9명 "'5.18 조롱' 응원, 우발적 일탈 아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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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구 교수, 이병태에 일침 "자유와 방종도 구별 못해…발탁 자체 잘못"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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