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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학내 성폭력 해결하려다 부당해임' 지혜복 교사, 713일만에 학교로
박상혁 기자
인권위, 오세훈 '기형적 일자리' 발언에 "인권적 관점에서 용어 선택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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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원 시설장, 장애인 피해자가 '현저한 저항' 안 했다고 강간죄 일부 무죄…여성계 반발
방송의 날, '근기법 적용' 외친 방송 비정규직 체포…노동계 "불법·폭력 연행"
언더조직 활동가들, 과거 증언 보니…"여성에게 '술상 차려라'", "성희롱 발언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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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부 경장, '실종 허위종결' 동기 "미종결시 할 일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