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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김승원 신약 로비 의혹 놓고 여야 공방…"국민 판단 끝나" vs "민주당 표적 수사"
박상혁 기자
여성계, 불발한 용혜인 인선에 "정치공학 앞세운 대통령·청와대 책임 커"
민주당 중앙당이 '성폭력 2차가해' 인정했는데…충북도당은 '면죄부'
'언더조직' 인정한 용혜인, 8년 전엔 "알지 못한다" 외면
텔레그램 성착취 조직 '자경단' 총책 김녹완 무기징역 확정
[단독] 언더조직, 이번엔 '장애인·청소년' 배제 의혹…"눈에 띈다", "비주류다"
'학내 성폭력 해결하려다 부당해임' 지혜복 교사, 713일만에 학교로
인권위, 오세훈 '기형적 일자리' 발언에 "인권적 관점에서 용어 선택 신중해야"
[단독] '언더조직' 논란 확산…기본소득당, 경기·대구도 '언더조직' 시도당 대표 의혹
색동원 시설장, 장애인 피해자가 '현저한 저항' 안 했다고 강간죄 일부 무죄…여성계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