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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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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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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늦은 문재인 "차별금지법, 더 미룰 일 아냐"…인권단체 "아쉽지만 환영"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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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대학 부총장, '제자 성폭행' 의혹 공론화·진위 확인 시도한 총학생회장에 손배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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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계 "민주당, 정치적 유불리 따라 여성폭력 덮는 '선택적 정의' 멈춰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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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손 놓은 십대 위기여성들, 시민들이 대신 잡았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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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희정 등판에 김지은 "시간 지나도 권력형 성범죄 저지른 사실 달라지지 않아"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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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꺼지지 않는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송전탑이 원인?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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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서 성폭력' 안희정,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행사 등장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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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정진석 소환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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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K만 최저임금·52시간제 예외로? 경북 노동자들 "고마 치아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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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전국 최초'라던 서울청소년성착취전담센터, 직원은 1명 뿐?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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