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색동원 시설장, 장애인 피해자가 '현저한 저항' 안 했다고 강간죄 일부 무죄…여성계 반발
박상혁 기자
방송의 날, '근기법 적용' 외친 방송 비정규직 체포…노동계 "불법·폭력 연행"
언더조직 활동가들, 과거 증언 보니…"여성에게 '술상 차려라'", "성희롱 발언 들었다"
[단독] '장애인은 실종아동 찾지도 말라?'…복지부 웹·앱 31곳, 장애인 접근성 '낙제점'
옛 동료들 "용혜인, 혼전순결·낙태금지 '언더조직' 일원…반성 입장 내야"
'혐오 대응 가이드북'에 '성소수자' 뺀 교육부…132개 단체 "즉각 복원해야"
제주 부 경장, '실종 허위종결' 동기 "미종결시 할 일 많아서"
용혜인 성평등부장관 지명 갑론을박…"여성·청소년 관심 가져" vs "정치 야합 상징"
청년들에게 "결혼 왜 해?" 물어본 청년 연구자, 그가 결혼을 '죽음의 나선'이라 본 이유
"디지털 성범죄 대응, 차단 넘어 피해자 회복에 초점 맞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