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박상혁

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 이미지

    [단독] "할 테면 해 보라" 장애인 접근권 대책 질의에 정부 관계자 일부 핀잔

    박상혁 기자

  • 이미지

    '빚 있는 청년', 불안정 일자리로 내몰린다

    박상혁 기자

  • 이미지

    극한 더위에 217곳 폭염특보…올해 온열질환자 1232명·사망자 5명

    박상혁 기자

  • 이미지

    직장인 10명 중 4명 "폭염·폭우 자연재해에도 정시출근해야"

    박상혁 기자

  • 이미지

    '올공 시위'서 경찰에 "중국 경찰이냐" 욕설한 20대 남성 3명 검찰 송치

    박상혁 기자

  • 이미지

    '학내 성폭력 신고' 지혜복 교사 부당해임 취소…서울교육청 "항소 포기, 복직 진행"

    박상혁 기자

  • 이미지

    '36주 임신중지' 여성 2심 무죄에 시민사회 "정부는 제도 공백 방치 말라"

    박상혁 기자

  • 이미지

    '단톡방 성희롱' 신학생에 사과 요구한 피해자, '협박·명예훼손' 벌금 300만원 확정

    박상혁 기자

  • 이미지

    '계엄군 불법작전' 정황 제보자 압수수색에 참여연대 "공익신고자 보호해야"

    박상혁 기자

  • 이미지

    민주노총, 오세훈 '공직 상실형'에 "불법으로 시작한 권력, 신속히 단죄해야"

    박상혁 기자

  • ◀ 처음
  • 1
  • 2
  • 3
  • 4
  • 5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