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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민주노총, 오세훈 '공직 상실형'에 "불법으로 시작한 권력, 신속히 단죄해야"
박상혁 기자
여성계 "이재명 정부 성평등 정책, 주무부처 안에만 머물러 있다"
지방선거부터 '올공 시위'까지…정치인이 '혐오' 말하고 언론·유튜브가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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