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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락

최용락

내 집은 아니어도 되니 이사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집, 잘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충분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임금과 여가를 보장하는 직장,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에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나, 모든 사람이 이 정도쯤이야 쉽게 이루고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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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생 고령화 여파…어린이집 2000개↓, 노인시설 3000개↑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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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전공의 지도 거부' 교수들에 정부 "반헌법적", 환자단체 "몰염치"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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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셀 참사 한달…유족·노동계 "사측은 교섭 회피, 정부는 외면"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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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가족 권리 보장이 아리셀 참사 해결의 지름길"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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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전 중인 연금개혁…野·시민사회 "정부가 개혁안 내야"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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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전공의 대다수 복귀 안 해 유감…추가 유인책 없다"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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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대1 회유'에서 '혐오여론'까지…상처 투성이 된 아리셀 참사 유가족

    최용락 기자(=화성)/이명선 기자(=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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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파업=사회재난' 못 박았다…17일부터 시행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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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의 복귀 저조…정부 "의개특위 참여해달라"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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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내괴롭힘법' 5주년…5인 미만, 플랫폼·특고 적용은 언제?"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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