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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락

최용락

내 집은 아니어도 되니 이사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집, 잘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충분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임금과 여가를 보장하는 직장,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에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나, 모든 사람이 이 정도쯤이야 쉽게 이루고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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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병원 노동자 62% '월급 250만 원'…고연봉 의사들, 외면 말아야"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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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단휴진' 의협 "요구 안 받으면 27일부터 무기한 휴진"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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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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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 부족해 대리수술·처방 등 불법 의료행위 만연"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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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10명 중 7명 "월급 230만 원 이상은 돼야"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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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참사' 규명, '별들의 집'에서 새롭게 시작합니다"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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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협 집단 휴진 신고 비율 4%…여파 제한적?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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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베트남서 환경오염 일으키고 '유해공정 외주화'"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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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랫폼·특수고용에 최임 적용, 뉴욕·영국·호주도 다 했는데 한국만 불가능한 이유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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