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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락

최용락

내 집은 아니어도 되니 이사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집, 잘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충분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임금과 여가를 보장하는 직장,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에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나, 모든 사람이 이 정도쯤이야 쉽게 이루고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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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레이 단식 서사원 노동자들 "공공돌봄 후퇴, 오세훈 때 시작"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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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 기록한 출산율, 정해진 미래엔 '여성·노인·외국인'이 핵심이다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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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노조, 창사 최초 연차 투쟁 돌입…노조 측 "생산에 차질 목적 아냐"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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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구 안 보이는 '전공의 파업', 병원에 남은 이들의 상황은?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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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자 동행' 말하던 오세훈, 공공돌봄 노동자 400명 해고는 안 보이나"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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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대노총 "물가 폭등하는데 최저임금마저 차별? 안 돼"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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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습 임금체불'도, '가짜 5인 미만 사업장'도…21대 국회는 외면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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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 내 방사선 피폭 가능성 없다'는 삼성 주장, 무너졌다"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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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기흥공장에서 직원 2명 방사선 피폭…원안위 조사 착수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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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재 사망 늘었는데 '50인 미만'은 감소…'중대재해법' 효과?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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