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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연

프레시안 박정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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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포털 압박' 윤영찬에 "엄중한 주의" 경고

    박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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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찬 "카카오 들어오라" 호출 논란…야당 강력 반발

    박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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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년 "지원금 지급 논쟁으로 국력 낭비할 필요 없어"

    박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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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선별지급 못박기 "고통 더 크게 겪는 국민들 먼저 도와야"

    박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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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진 "말 바꾼 의대 교수들...우린 어느 원점에 서야 하나"

    박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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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향자, 공직자 성범죄 겨냥 "민주당 당헌당규 대개조해야"

    박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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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의협 밤샘 협상 끝에 합의문 도출…집단휴진 종료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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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공공의료 특위 설치 합의…한정애 "원점 검토 입장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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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당정청은 운명 공동체"…당청 '밀월' 행보

    박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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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남기·이낙연 때리기에 양향자 "꼬투리 잡을 때 아냐"

    박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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