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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연
프레시안 박정연 기자입니다
화물연대 노동자 '삭발 투쟁'…"업무개시명령, 차라리 죽으라는 명령"
박정연 기자
민주노총 "尹의 그릇된 노동관이 상황 악화…대화·교섭 요구"
尹 정부, 18년만에 사상 첫 업무개시명령 발동…"일체의 관용 없다"
나라를 둘로 쪼갠 군사분계선은 그냥 '흰 선'에 불과했다
화물연대는 왜 총파업에 돌입했을까?
한국어를 가르치는 사람이지만, '교원 대접'은 받지 못한다
이창용(한국어교원, 『한국어 수업 이야기』 저자)
노동자 10명 중 9명, 윤석열 정부 노동시간 유연화 정책 "부정적"
24일 0시 화물연대 총파업 돌입…"'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개악시도 중단"
3년만의 총파업, 철도노조의 호소…"철도를 이용하는 시민 여러분"
민주노총, 총파업 선포…"윤석열 정권 폭주 심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