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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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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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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제원 "아들 혐의에 대해 어떤 영향력도 행사하지 않겠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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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상도 아들 50억, 김기현 등 추석 전부터 이미 알고 있었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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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정신' 구호는 "부자에게 자유를! 서민에게 기회를!"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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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진자 집계 시작 이래 최다 3273명...수도권에서만 2500명 넘어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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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文대통령, DJ에 이어 대한민국 국격 한 단계 상승시켜"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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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제원, 캠프 사의 표명에 윤석열 "성인 아들 개인 일탈 문제" 반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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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이상한' 윤석열 발언 "집이 없어서 주택청약통장 만들지 못해"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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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의원들 "'대장동 사업'은 '개발이익 시민환수' 최고 모범사례"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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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윤석열, 부부가 모두 표절인가...공약 베끼고 양해도 안구해"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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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코로나19 확진자 수 1700명대로 줄었지만…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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