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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이준석 "내가 갔던 마사지숍은 제시·전현무·조세호도 다니는 곳"
이명선 기자
이준석, 李-尹 여론조사 '박빙'에 "당대표로서 환장하겠다"
김재원 "김건희=정경심? 전혀 달라...제목을 좀 근사하게 쓴 것"
김재원 "이재명 아들, 김건희의 '부주의'와 달리 현재진행형 범죄"
송영길 "박준영은 '부인 도자기 사진'으로 낙마…윤석열은 '윤로남불'인가?
"배우자 등 사생활, 후보 지지 영향 미쳐" 66.2%…한길리서치 여론조사
홍준표 "김건희 의혹, 잘못은 인정해야지 '실드'치면 수렁에 빠진다"
이언주 "조국 심판 받은 것 봤잖나...우리도 잘못 있으면 대가 치러야"
이수정 "김건희, 불법 행위는 수사하고 유죄 나오면 책임져야"
'언론탓' 한 김재원 "김건희, 감정관리 못해...편하게 기자 전화 받는 건 도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