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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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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레미 리프킨 "전염병·기후위기로 지구 생명체, 6번째 멸종위기 맞이했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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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희룡 장관 취임 첫날, 양평道 '김건희 라인' 첫 내부보고 있었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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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환 충북지사 "오송 참사 현장 일찍 갔어도 바뀔 것 없었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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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與 '김건희 옹호'에 "제발 입 좀…尹 내외, 골로 보내려 하나"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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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송 참사, 중대재해처벌 가능…환경부장관·충북도지사 책임 있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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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대통령, 경찰에 격노 "말이 되는 소리냐"며 '책임 떠넘기기' 질타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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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野 "한심한 대통령, 압수수색 영장 받아서 재난복구하잔 건가?"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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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중권, '김건희 명품' 논란 두고 "호객행위로 방문? 남대문도 아니고 누가…"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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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尹대통령, 염치 있다면 폭우 참사에 카르텔 들먹이는 것은 아닌 듯"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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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50억 클럽' 박영수 전 특검 딸·아내 압수수색 등 강제 수사 착수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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