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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박지원 "이재명, 직접 의원들 설득하고 강성지지자들 자제시켜야"
이명선 기자
윤 대통령, 부정평가 상승해 60% 기록…TK에서 16%나 빠져
"<뉴욕타임스>, 한국 언론 위축 보도…해외언론까지 걱정하디니, 국가망신"
송영길 "건방진 놈" 비난에 한동훈 "정치 수십년간 후지게 만들어 와"
신원식, BTS 제이홉 두고 "빌보드 1등보다 흙 묻은 군복 입는 게 더 국격"
홍준표, 이준석 '대구 출마설'에 "현실 무시한 바람…전혀 대구 민심 가져갈 요인 없어"
고민정 "윤 대통령, 지금 던지는 거 보면 대통령 후보처럼 하고 있어"
김동연, '김포 서울 편입' 비판하며 외딴 섬 '서울' 지도 한 컷 눈길
진중권 "제스처만 취하는 혁신위, 존재하지 않는 민주당 효과 노려"
조응천 "'무당 유튜버들이 친명·반명 나눠 '친명 후보 찍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