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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인요한에 '부글부글'…조해진 "중진들, '정계 은퇴'하란 걸로 받아들인 듯"
이명선 기자
진중권 "'윤핵관' 해체로 국민의힘 혁신 모습 보여주려는 듯"
'희생' 압박받는 장제원 "저는 눈치 안보고 살아, 뭐가 두렵고 어렵나"
박지원 "박민 위 이동관, 그 위에 윤 대통령…이동관 탄핵 명명백백해져"
'강수' 혁신위 "중진·친윤 희생 안하면, 이번주 혁신 종료 선언할 수도"
김용태, 인요한의 '매맞을래?' 압박에 "저희 당 의원들은 웃고 계실 것"
신평의 예측 "尹의 강한 리더십…국힘 총선 과반 달성할 것"
尹대통령, 총선 출마 참모에 "뼈 묻을 각오로 최선을 다하라"
민주당 "두달간 4개국 순방한 윤 대통령, 복잡한 현안 잊으려는 건가"
이종석 후보자 "윤 대통령과 정기적으로 사적 만남 가지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