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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조정훈 "尹 사과 요구? '장모 돈 어디 쓰는지 확인 못해 죄송하다' 하라는 것"
이명선 기자
尹대통령 지지율 34%로 2%p 하락…TK 제외 전 지역서 부정평가 높아
조국 "윤석열 씨, '정권 파탄'과 '가정 파탄' 중 어느 것을 택할 것인가"
박지원 "'이재명 험지 출마론은 '하지하책', 당대표가 지역 묶이면 어쩌냐"
유승민 "정치 안 해본 윤 대통령, 선거서 지고 총선이 무서울 것"
홍준표 "느닷없이 수도권 확대? 말 안하지만 지방 시도지사는 다 반대"
한동훈, 부인 사진 보도에 "언론에 사진 공개한 적 없어"
민주당 "대통령 장모 징역형에 '언급 않는다'? 선택적 기억상실, 헛웃음난다"
오세훈과 '메가시티'로 격론 김동연 "현격한 의견 차이, 이슈는 총선과 사라질 것"
홍준표, '이준석 신당' 겨냥? "'반윤' 신당, 별다른 세 모으기 어려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