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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이언주 "한동훈 잘 모르지만, 그들 검찰 전성시대는 끝내야 한다"
이명선 기자
윤 정부에 '최후통첩' 김동연 "12월 중순까지 답없으면 특단조치"
"혼인평등법 없는 하루가 너무 아깝다"
유인태, 송영길·최강욱 사태에 "강성지지층에 끌려다니면 망해"
"수익율 10%대인데 '카카오 선물하기' 수수료가 9%, 거부하기도 어려워"
최강욱 '암컷' 발언에, 류호정 "인간 되기 틀려"…박성민 "오만정 다 떨어져"
김건희 극찬한 英 언론 "51세라고? 10년은 젊어 보인다"
김웅 "한동훈 '총선 파괴력' 높지 않을 것…'강남3구' 출마해 국회 들어와야"
조국 "송영길과 '신당' 의논한 적 없다"
한동훈 출마하면, 국민의힘에 도움된다 42% vs. 안 된다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