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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박지원 "대통령이 황금마차타고 세익스피어 시 낭독할 때 아냐"
이명선 기자
민주연구원 부원장 "'암컷' 발언 왜 못하나…조중동 프레임에 갇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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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최강욱, 워낙 좋아하는 선배…징계, 어렵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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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한동훈, 중도층이 보기엔 그냥 '법 기술자'"
임종석 "'윤석열 키즈 No.1' 한동훈, 국회의원 목표 아냐…욕망 봉인 해제돼"
김종민 "총선, '친명' 유튜브 공천이 핵심될것…李, 공천 왜곡 개선 생각없어"
박지원 "의원 발언에 토다는 한동훈, 이미 사전선거운동하고 있다"
진중권 "당이 무슨 죄 있는가, 대통령이 하라는대로만 했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