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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野 "김건희 명품백 1년째 보관하고 있다는 '대통령실 창고' 공개하라"
이명선 기자
진중권 "김용 판결 이재명에 불리, 꺼져가는 수사 불씨 다시 살아날 것
김용태 "尹대통령 문고리, 대통령에게 가스라이팅 하고 있다"
김종인 "엑스포 실패, 사의표명 한명 없어…이렇게 무책임한 정부가 있나"
윤건영 "이동관, 수많은 쪽팔림도 감수한 그가 자의로? 대통령실 뜻"
탄핵 피하겠다? 이동관 방통위원장, 표결 전 자진 사퇴 표명
조정훈의 '한비어천가' "한동훈 보면, 586선배들에 쫄지 않는구나 생각"
진중권 "윤핵관, 당 두 쪽나는데 당신이 감당할 수 있냐며 버티는 중"
송영길 "어릴 때 사시 합격 한동훈, 노동해 봤나, 땀을 흘려 봤나?"
'김건희 명품백 영상' 보도한 JTBC에 방심위, '긴급 심의' 착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