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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프레시안 이명선 기자입니다.
진중권 "애초 못 이기는 사우디, 바깥은 다 아는데…대통령실에 뭔가 문제있다"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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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부모 들먹이는 인요한, 혁신하러 와서 혁신 대상이 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