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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속보] 지귀연 "윤석열, 전과 없고 65세로 고령, 치밀하게 계획 세운 걸로 안보여"
박세열 기자
[속보] 지귀연 "노상원, 국헌문란 목적 인식하고 폭동에 가담해 내란죄 성립"
[속보] 지귀연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한다"
[속보] 지귀연 "비상계엄 선포 자체는 내란죄 아냐…다만 헌법 기능 마비 목적이라면 내란"
[속보] 지귀연 "윤석열, 국회 상당기간 마비시키려 한 목적 인정된다"
[속보] 지귀연 "검·경 수집 증거만으로 유죄로 판단할 증거 충분"
[속보] 지귀연 "尹, 대통령 재직 중이라도 수사 가능" 불소추 특권 예외
명절 앞두고 李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상승 56.5%
유승민, 경기도지사 '불출마'…"탄핵의 강 건너지 않으면 패배"
민주 "국힘, 윤석열 세력에 공천권을 쥐어준 셈…탄핵 찬성파 숙청이 혁신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