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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속보] 美중부사령부 "이란 레이더·드론 시설 공습"
박세열 기자
'쌍방울 불법 수사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집행정지
李대통령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 지배당하는 것"
장동혁 "이재명이 '지옥' 만들었다. 투표해 이재명 재판 재개"
주한美사령관, '한국 단검' 발언 해명 "맥락 봐달라…미중관계 나아질 것"
'김부겸 지지' 강조 홍준표 "추경호는 내란 재판, 박근혜 내세우면 대구 미래 더 암담"
[속보] 지선 역대 최고, 최종 사전투표율 23.51%로 4년 전보다 2.89%p↑
한동훈 "박민식 찍는 표는 하정우 찍는 셈"
[속보] 사전투표 둘째날 오후 2시 18.61%…4년 전 대비 2.24%p↑
경북 상주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