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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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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쓴소리 "'내란 잔당'으로는 지선 뿐 아니라 총선도 가망 없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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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황당한 증거 조작"…위례신도시가 검찰 거치며 '윗어르신'으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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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페북 정치' "한심스러운 추태로 국민에 걱정, 송구스럽고 마음 아파"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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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연휴 첫날, 만취 벤츠 운전자 '역주행' 끝에 보행자 '쾅'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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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김민수 "국민 다수가 '윤어게인'…그런데 언론 등 때문에 극우로 '프레이밍'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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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장동혁에 정면 반박 "집 팔라 강요 안했다. 상응하는 부담 하라는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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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전두환 내걸고 '공화당'으로 간판을 바꾼다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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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에 징역 1년6월 "영부인 친분 과시 금품 수수, 죄질 불량"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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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총 250대 기업' ESG 평가서 삼성전자 최우수기업 선정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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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송영길, 1심 뒤집고 2심서 모두 '무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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