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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속보] 출구조사, 하정우 42.6% VS 한동훈 41.6%
박세열 기자
[속보] 출구조사 민주 11곳 우세 '압승' 전망…서울 정원오 51.4%, 오세훈 46.0%
[속보] JTBC예측조사, 부산북갑 한동훈 48.1% VS 하정우 37.6%
[속보] JTBC예측조사, 민주10곳 VS 국힘 1곳 승리…서울 정원오 53.5%, 오세훈 42.9%
조선의 거문도에 대영제국이 들어왔다…이계홍 새 장편소설 <제국의 섬> 출간
이승로 성북구청장 후보 "이미 무혐의 난 사안, 억지 고발과 받아쓰기 언론 좌시 안해"
"서울 빼면 집값 하락세?", "사우디서 석유 빼면?"…조선일보 '반도체 빼면' 기사 패러디 봇물
"KBS 여론조사, 국힘 박형준 캠프에 사전 유출" 파장
[속보] "윤석열 '총 가져와 내 머리에 쏴라'" 격노…특검 "계엄 모의 2023년 11월"
한화그룹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죄…깊은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