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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굴욕 외교 안돼" 이재명, '독도의 날' 법정 기념일 제정 법안 대표 발의
박세열 기자
김웅, 정진석 직격 "식민 콤플렉스? 나치학살 언급은 '유대인 콤플렉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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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4.5%p 폭락해 민주당에 오차범위 밖으로 밀려…'새 대표' 뽑은지 2주도 안 됐는데
尹 극찬한 아소 다로는 누구?…조선인 강제동원 '아소탄광' 가문, '극우파'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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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어디 감히 함부로 盧를 입에 올려…정치 검사가 낯부끄러운 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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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관방장관, 尹대통령 G7초청 질문에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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