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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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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내건 윤 정부의 '신관치'? 政·檢 전방위 압박에 KT 사장 후보 '무릎 팍'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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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사실을 얘기했을 뿐인데, 참새들이 그냥"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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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온 우주 기운 모았는데 金 52%…장제원이 당에 '나대지 말라' 함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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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이번엔 '멍게 논란'…日의원, 尹에 "금지된 멍게 수입, 재개해달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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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尹·기시다,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계승 아니라 폐기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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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尹작심 비판 "도대체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아집·독선으로 가득 차"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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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민 "오므라이스 먹을 때 느닷없이 독도 얘기 했다는데?"…박진 "그런 얘긴 못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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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국힘 2030 지지율 '뚝뚝'…정말로 '주69시간' 논란 때문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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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의 日 방문, 알아서 모시는 '손타쿠 외교'의 절정 보여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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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시다 "밥 양 많아 다 먹을 수 없었다…尹, 건배 후 술 다 마셔 깜짝"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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