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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국힘, 이번엔 '자녀 셋 낳으면 최대 4억까지 물려줘도 세금 면제' 대책 논란
박세열 기자
민주당 "김건희 수사, 尹 장모 수사, 야당 수사만큼 했다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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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윤' 김웅 "'멍청한 정책'에 국민이 '오해'한다고? 권력자 오만해진 신호"
이재명 "'찢' 이라고 하면 좋은가? '수박' 이런 말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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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 장제원에, 여야 청년들 뿔났다 "인간이 돼라", "尹 왼팔이 이렇게 세나"
국민의힘 한무경 "1910년 한일합방은 우리가 힘 없어 당한 것"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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