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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김기현 '술 다 떨어졌다' 하자, 尹 '관저에서라도 가져와야지'" 웃음꽃 핀 만찬장
박세열 기자
한 점 '부끄러움'도 내팽개친 김재원식 '메타 정치 비평'
강제동원 해법, 만든건 한국인데日총리 지지율 급등, 尹 지지율은 급락
"국민노후자금이 '관치' 도구로?"…'박근혜 국정농단'도 잊은 '검찰공화국'
전 주日대사 "尹, 일본서 밥 한끼 먹고 오면 안돼…지금 일본은 '한국 때리면 듣네' 이런 기분"
尹 지지율 4%p 급락 30%대 재진입…20대서 부정평가 13%p 급상승
日외상 "강제동원 아냐, 새로운 사죄 없어"…눈 뜨고 뒤통수 맞은 윤석열 정부
한국인이란 무엇인가, 우린 그렇지 않은 한국인으로 살 수 있나
광역단체장 '매우잘함'은 김동연 지사, '긍·부정 최대 격차'는 김영록 지사
한국의 러시아 전문가가 바라보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본 모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