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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 입양한 노르웨이 엄마가, '진실 찾기'를 지지합니다
크리스틴 몰빅 보튼마크 노르웨이 사회학자, 입양 어머니
2023-03-25
"나는 '완벽한 백인 딸'로 살아야 했습니다"
헬레나 나은 카이롤
2023-03-18
"다음 생엔 절대 입양인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안 안데르센 (안미선) 해외입양인
2023-03-11
"친아버지, 기다려주고 용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테파니 동희 김 해외입양인
2023-03-04
"재회 후 다시 연락이 끊긴 엄마, 괴로워 죽을 것 같습니다"
레나테 반 겔 해외입양인
2023-02-25
여성 입양인들이 양부와 외출을 꺼리는 이유를 아시나요?
엘리스 앤더슨 해외입양인
2023-02-18
"입양기관의 거짓말, 어머니는 입양에 동의한 적 없었다"
리사 울림 셰블룸 해외입양인
2023-02-11
"내 친구가 입양인이 아니었다면, 30대에 자살했을까요?"
kim thompson/김종예 해외입양인
2023-02-04
"한국이 해외입양의 책임을 질 것이라 믿습니다"
남지수 해외입양인
2023-01-28
"제 남편은 친어머니 모르게 입양 보내진 덴마크 입양인입니다"
황미정 해외입양인의 배우자
2023-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