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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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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지난 지금에서야…밀양시, '밀양 성폭행 사건' 대국민 사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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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넥슨, '집게손가락은 남성 비하' 억지 주장에 또 무릎 꿇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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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질환으로 우발적 살인? '심신미약'이면 여성 살해해도 되나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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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 성폭력 사건' 피해자 지원 모금 운동, 5일 만에 1억 코앞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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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제 3주만에 벌어진 계획살인...가해자는 '조현병' 언급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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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가해 중단해 달라"…'밀양 사건' 피해자의 간절한 호소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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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니즘 사상검증' 비판 고소한 게임사…경찰 "혐의 없음"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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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락'으로 가는 '나락 콘텐츠'…피해자 밟고 가는 '유튜버 돈벌이'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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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3명에 만년 적자…15만 '퀴어퍼레이드'가 재정난 허덕이는 이유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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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 사건' 가해자 여친 오인 받은 여성, 유튜브 채널주 고소

    서어리 기자/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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