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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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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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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었던 연금의 배신, 당신도 '연금약자' 될 수 있다

    박상혁 기자/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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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카오' 신규채용 반토막…한국 플랫폼 업계 위축 사인?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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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계 협의체 출범에도 논의 지지부진…성난 환자들 거리로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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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맛비에 전국 침수피해…7월초까지 계속 내린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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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소수자 향한 차별적 시선, 국가경제에 막대한 손실 불러온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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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시 '기자 단톡방 성희롱'…전직 의원도 피해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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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차려 훈련병 사망' 중대장·부중대장, 과실치사 혐의 구속송치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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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SON아카데미' 폭행 코치는 손흥민 친형…"피멍 들자 웃으며 잘못 때렸다 해"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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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사·범죄피해, 성행위 묘사까지…'사생활 도용' 소설, 결국 판매 중단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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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지난 지금에서야…밀양시, '밀양 성폭행 사건' 대국민 사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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